[포토] '칠곡 계모사건' 친아버지, 무덤덤한 모습

입력 2014-04-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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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1일 '칠곡 계모 학대 치사사건' 피해 어린이의 친부 김모씨가 선고공판이 열리는 대구지법에서 한 여성의 항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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