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측 "9월 컴백? 아직 계획 없어… 현재 앨범 녹음 중"

입력 2014-04-11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가수 서태지의 9월 컴백설과 관련, 소속사 서태지컴퍼지가 입장을 밝혔다.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11일 이투데이에 "아직 컴백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MBC와 컴백쇼 관련 미팅을 가졌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서태지컴퍼니가 8집 활동 때 도와준 관계자분들을 오랜만에 만난 자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서태지의 9월 컴백이 가시화됐다고 보도했다.

서태지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안으로는 모두 완성된 9집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직접 말한 사안이기 때문에 올해 안으로 컴백할 계획"이라며 "현재 앨범 녹음 작업에 돌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록페스티벌 시즌을 앞두고 여러 곳에서 출연 제의를 받은 서태지는 9집 앨범 컴백을 가장 우선순위에 놓고 모든 스케줄을 조율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상보]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9,000
    • -0.57%
    • 이더리움
    • 2,913,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15%
    • 리플
    • 2,005
    • -1.81%
    • 솔라나
    • 126,500
    • -1.4%
    • 에이다
    • 388
    • -5.37%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3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97%
    • 체인링크
    • 12,960
    • -1.97%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