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CF이야기] 부광약품 ‘시린메드’ …이서진·윤여정 편

입력 2014-04-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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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다 싶으면~ 시린메드" 로 유명한 부광약품 시린메드가 탤런트 이서진·윤여정씨를 모델로 한 TV CM을 제작·온에어헀다.

윤여정·이서진씨는 KBS2-TV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에서 모자관계로 나오지만, 이번 광고에서는 선후배 관계로 나와 호흡을 맞췄다고.

실제 시린 이로 고생했던 윤여정씨가 후배인 이서진씨에게 자신의 경험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광고는 진행된다. 참아서 될 일이 아니라 하며 시린메드를 써 볼 것을 권유한다. 마치 드라마상의 어머니처럼 말이다

드라마 ‘참 좋은 시절’처럼, 치아가 건강할 때는 상관없지만 충치나 치주질환 등으로 치아가 상하게 되면 산해진미도 그림의 떡이 돼 먹는 즐거움보다는 먹는 통증을 느끼게 마련. "이가 시리다", "시린이 증상이 있다"는 소비자에게 이번 광고가 얼마나 흡인력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시린메드F 치약의 주성분인 인산삼칼슘은 치아에 생긴 미세한 틈을 빽빽하게 메워주고 감싸주어 시린이 증상을 완화시키고 시린 치아를 보호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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