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은 주식 고수가 될 수 있다? 없다?

입력 2014-04-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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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는 아무나 할 수 없다. 정확한 매수, 매도점 포착만이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에게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실시간 문자리딩을 통해 수익실현 하는 회원들은 90%이상 직장인이란 사실을 눈여겨 봐야 한다.

“주식한 지 5개월 만에 거의 깡통차고, 다시 월급 모은 걸로 했다가 몇 번 더 깡통치자 죽고 싶은 심정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증권사 도움을 받아봤는데도 역시 수익이 크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증권기사에 VVIP클럽 “유니콘” 전문가님이 쓴 글을 보고 믿음이 가서 서비스를 받아보니 저점포착매수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계속 열심히 따라했더니, 현재는 월 평균 30%이상은 무조건 수익 올릴 자신이 생기더군요. 현재 1년째 회원인데 VVIP 클럽을 알게 된 건 정말 행운인 거 같아요. “ – VVIP 클럽 이**(44세)회원 –

▶ ‘유니콘’ 전문가가 공개하는 4월 첫 상승랠리종목 공개 <<여기클릭>>

유명 증권사 출신의 ‘유니콘’ 전문가는 탁월한 기업분석과 시장 방향성을 한발 앞서 예견하기에 기본적인 후행성 보조지표와 비교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12년간 구축한 인프라를 통해 세력성 자금의 움직임까지 전부 그의 손바닥 안에서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한다.

지난 1분기 이 클럽의 추천종목 누적수익률은 200%를 넘어섰다. 시장가가 현저하게 저평가된 아프리카TV, 한국전자인증 등 3월에 나간 이 종목들은 열흘 만에 30%이상씩 올라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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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주식데이 ‘VVIP 클럽’ 관심종목]
OCI, 한국정보인증, 미동전자통신, 대유신소재, 이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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