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루, 미국 진출 위해 OCI와 합작법인 설립에 상승세

입력 2014-04-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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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OCI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27분 현재 파루는 전일대비 335원(6.72%) 상승한 532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파루는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OCI와 함께 925억원 규모의 특허기술 제공 1차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계약에 따라 공급할 태양광 추적 시스템을 생산하기 위해 OCI의 미국 모회사인 OCI 에너지와 미국에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파루 관계자는 “OCI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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