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 톰슨ㆍ미셀위, 나비스코 챔피언십 장타 대결 관심

입력 2014-04-07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렉시 톰슨(19)과 미셀위(24ㆍ이상 미국)의 장타 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렉시 톰슨과 미셀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리마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ㆍ6738야드)에서 진행 중인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21억44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나란히 1,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호쾌한 장타력을 자랑하는 두 선수는 이 대회 첫날부터 장타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눈에 띄게 쉬워진 코스 세팅 때문이다.

대회가 열리고 있는 미션힐스 골프장은 전장 6738야드로 길고 까다로운 코스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러프를 짧게 조성, 러프에서도 리커버리샷이 어렵지 않게 됐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일찌감치 장타자들의 선전이 예고됐다.

실제로 렉시 톰슨과 미셀위 이외에도 스테이시 루이스(29), 제리나 필러(이상 미국), 이지영(29ㆍ볼빅) 등 장타자들이 상위권에 포진됐다.

특히 렉시 톰슨은 1라운드에서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 272.5야드를 날렸고, 2라운드에서는 275.5야드, 3라운드 274.5야드, 최종 라운드에서는 275.13야드로 4라운드 평균 275.13야드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 대회는 J골프를 통해 생방송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0,000
    • +1.36%
    • 이더리움
    • 3,360,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33%
    • 리플
    • 1,786
    • +0.68%
    • 솔라나
    • 137,200
    • +3.24%
    • 에이다
    • 271
    • +1.5%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5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0.55%
    • 체인링크
    • 15,390
    • +3.85%
    • 샌드박스
    • 47.2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