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스맥스, 인적분할 후 재상장 ↑

입력 2014-04-0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적 분할 후 재상한 코스맥스가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맥스는 시초가 6만6900원보다 3.89%(2600원) 오른 6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맥스는 지난달 1일 지주사 전환을 위해 인적분할됐다. 존속법인 코스맥스비티아이는 건강기능식품 코스맥스 바이오 제조자개발생산(ODM)을 주력으로 하는 지주회사이고, 신설법인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에 집중하는 사업회사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인적 분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ODM업체의 전방사업 주력 채널인 온라인·홈쇼핑과 브랜드숍 채널의 성장성이 견고해 올해 국내는 13.8%, 중국은 30%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이투자증권 역시 코스맥스가 분할 후에도 중장기적 성장 여력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제시했다.

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중국법인(88억 원)을 포함한 해외법인 순이익은 45억 원 수준이 될 것"이라며 "또 내년부턴 인도네시아, 미국 공장의 가동률도 상승하며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며 "해외 성장성은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15,000
    • +0.08%
    • 이더리움
    • 2,65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9%
    • 리플
    • 1,527
    • -0.91%
    • 솔라나
    • 104,400
    • -0.2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