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우테크, 정부 사물인터넷 대비 RFID프린터 육성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4-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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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향후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착용) 스마트 디바이스, 플렉서블(유연) 디스플레이등의 제품에 이를 응용해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히자 세우테크가 상승세다.

4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세우테크는 전일대비 90원(2.99%) 상승한 3100원에 거래중이다. 세우테크는 RFIDTag프린터 특허를 갖고 생산 중이다.

정부는 전일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착용) 스마트 디바이스, 플렉서블(유연) 디스플레이등에 인쇄전자를 응용해 막대한 부가가치가 창출이 기대된다며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에스넷, 한국전자인증, 링네트 등 사물인터넷관련주과 함께 세우테크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물인터넷의 응용 산업 분야 가운데 하나가 초박형 RFID 태그 제조용 기술과 스마트 라벨 소자 생산 기술 등 인쇄 소자를 활용한 융합제품들이기 때문이다.

세우테크 관계자는 “RFID Tag 프린터로 현재 매출이 일어나고 있다”며 “향후 시장이 열리면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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