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나비스코 챔피언십 1R 노보기 2언더파

입력 2014-04-04 0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유소연(24ㆍ하나금융그룹)이 시즌 첫 메이저 사냥에 나섰다.

유소연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리마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ㆍ6738야드)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21억44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쳐 강혜지(24ㆍ한화)와 동타를 이루며 경기를 마쳤다.

2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보인 유소연은 이후 전반 라운드를 전부 파로 막으며 1언더파로 홀아웃했다. 이어진 후반 라운드에서는 13번홀(파4)에서 한타를 줄였지만 남은 홀에서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세계랭킹 1위이자 디팬딩 챔피언인 박인비(26ㆍKB금융그룹)는 2오버파 74타로 이미나(32ㆍ볼빅), 유선영(28ㆍJDX) 등과 함께 동타를 이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1,000
    • -4.24%
    • 이더리움
    • 2,967,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52%
    • 리플
    • 2,020
    • -3.35%
    • 솔라나
    • 125,700
    • -5.56%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5.52%
    • 체인링크
    • 13,160
    • -4.22%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