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이상 매출 사업자 7월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입력 2014-04-01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세청,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전국 44개 지역서 설명회

국세청은 올해 7월부터 전년도 공급가액이 3억원 이상인 개인 사업자까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의무가 확대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전국 44개 지역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방법과 국세청 전자민원 사이트인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한 전자신고 방법 등 기업들의 관심이 많은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또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세무서 직원이 설명회장을 찾아 관련 내용에 대한 상담도 진행한다.

국세청에 따르면 그동안 법인 및 매출 10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의무화됐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7월부터는 연간 공급가액 3억원 이상 개인사업자에게도 확대 시행된다.

전자세금계산서는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e세로 홈페이지(www.esero.go.kr), 국세청에 등록한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사업자, 기업이 자체 구축해 국세청에 등록한 발급시스템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 세무서에서 보안카드를 받은 뒤 전화 자동응답(ARS)을 통해 신청하거나 거래와 관련된 증빙 자료를 첨부해 세무서에 발급 신청을 할 수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5,000
    • +4.99%
    • 이더리움
    • 3,568,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343,800
    • +7.27%
    • 리플
    • 1,900
    • +5.79%
    • 솔라나
    • 153,400
    • +10.12%
    • 에이다
    • 301
    • +8.27%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700
    • +6.71%
    • 샌드박스
    • 51.23
    • +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