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컴백, 4월 15일 컴백쇼 '극비 작업'...쇼케이스 장소 어디?

입력 2014-03-31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컴백

▲엑소(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4월 컴백한다.

31일 한 매체는 엑소가 4월 컴백을 목표로 극비리에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엑소는 오는 4월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새 음반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엑소가 정식 음반을 내고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지난해 8월 1집 리패키지 이후 8개월 여 만이다.

엑소는 지난해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의 인기로 1집 및 1집 리패키지 앨범을 100만장 이상 팔아치우며 단숨에 대세 아이돌그룹으로 떠올라 이번 컴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엑소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소 컴백, 월드컵 때문에 서두르는구나", "엑소 컴백하네, 1등 휩쓸곘군요", "엑소 컴백한다, 아...나 시험기간이다", "엑소 컴백해요? 투피엠이랑 인피니트랑 비스트도 4월컴백 아닌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7,000
    • +0.82%
    • 이더리움
    • 2,66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49%
    • 리플
    • 1,512
    • -1.05%
    • 솔라나
    • 105,300
    • +1.06%
    • 에이다
    • 278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34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