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Biz 유선결합상품 출시

입력 2014-03-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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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기업 및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풀 HD급 기업 전용 IPTV와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함께 제공하는 U+Biz 유선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기업 및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풀 HD급 기업 전용 IPTV,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함께 제공하는 U+Biz 유선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약정기간에 따라 최대 월 1만6000원의 요금할인혜택(IPTV 30%, 인터넷 25%, 인터넷전화 30%)을 제공하는 기업 특화 결합할인 프로그램이다. 3개 상품을 모두 이용할 경우 전체 통신요금의 20~30%를 절감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Biz 유선결합상품은 대형 프랜차이즈, 소호(SOHO), 중소기업, 숙박업, 병원, 기숙사 등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과 고객 맞춤형 홍보 채널을 구축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가정고객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중망과 달리 기업고객을 위한 별도 회선망을 제공해 트래픽 부하와 속도 장애를 대폭 줄였다. 상품 가입문의는 LG유플러스 고객센터(1544-0001)에 하면 된다.

LG유플러스 현준용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U+Biz 유선결합상품 출시로 기업에서도 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대리업, 공공기관은 물론 중소상공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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