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취약계층 주거복지지원 사업 실시

입력 2014-03-31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스안전공사가 인천, 목포 등 전국 9개 지역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시설 개선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복지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가 인천, 목포 등 전국 9개 지역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시설 개선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복지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취약계층 주거복지지원 사업’은 지난해 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경동나비엔이 공동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주거복지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한 사업으로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점검과 노후 가스시설 개선을 담당하고 있다.

3월말까지 1차로 28가구에 대한 안전점검과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완료하고, 4월에는 노후 LP가스시설의 금속배관 교체와 고령자 가구에 대한 타이머 콕 설치 등 총 53가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소외계층의 가스 안전성 확보를 통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19,000
    • -0.68%
    • 이더리움
    • 2,57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3.05%
    • 리플
    • 1,714
    • -1.89%
    • 솔라나
    • 104,300
    • -2.34%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333
    • -10.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1%
    • 체인링크
    • 11,930
    • -1%
    • 샌드박스
    • 76.97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