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코스피 1930~2020P 전망”-토러스투자증권

입력 2014-03-31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4월 주식시장은 월 초반 반등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박스권 구도는 여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코스피 밴드를 1930~2020포인트로 제시했다.

최승용 연구원은 “3월 하순부터 코스피가 반등세를 보였다”며 “이는 1~2월 한파 영향에서 빠져 나오는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안도감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또한 중국 경제성장률 약화 우려에 대해서는 경기부양책 출현 기대가 있었다”며 “단기적인 혼돈과 우려가 있지만 미국과 중국의 체력이 감내할 수 있다는 공감이 조성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에 따라 시장은 점차 적응의 시기를 거치며 바닥을 구축해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면서도 “한국 주식시장이 한동안 박스권 구도에 더 머무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코스피가 완연하게 상향돼 정착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본다”며 “코스피 투자는 2분기 중에 하단영역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더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46,000
    • +3.09%
    • 이더리움
    • 3,133,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88%
    • 리플
    • 2,110
    • +3.99%
    • 솔라나
    • 134,800
    • +3.77%
    • 에이다
    • 406
    • +3.84%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73%
    • 체인링크
    • 13,850
    • +4.69%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