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루이16세-로베스피에르의 두사람의 기구한 운명의 사연은?

입력 2014-03-30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해당방송 캡처

루이16세와 로베스피에르의 기구한 운명이 조명됐다.

30일 오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운명’ 편이 방송됐다.

평민 출신인 로베스피에르 어린 시절 루이16세에게 굴욕을 당하며 복수를 꿈꿨다. 이후 인권변호사가 된 그는 국민공회를 세운 후 자코뱅파의 대표에 올랐다.

그는 혁명을 일으켜 루이16세의 왕권을 박탈했고 루이16세에 사형선고를 내려 그가 죽는 작면을 지켜봤다,

하지만 이게 두 사람의 인연의 끝은 아니였다. 얼마 후 루이 16세가 처형된 바로 그곳에서, 로베스피에르 역시 처형됐다. 두 사람의 기구한 운명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3,000
    • -0.56%
    • 이더리움
    • 2,90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53%
    • 리플
    • 1,998
    • +0%
    • 솔라나
    • 122,600
    • +0.33%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52%
    • 체인링크
    • 12,780
    • +0.0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