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알비노 원숭이, 야생에서 오래살 수 없다니...'이렇게 천사같은데'

입력 2014-03-28 0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귀 알비노 원숭이

(사진=데일리 메일 캡처)

희귀 알비노 원숭이가 포착돼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새끼 알비노(albinism, 백색증) 원숭이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사진작가 크리스티 스트레버가 촬영한 것으로 야생 원숭이들의 일상을 담고 있다.

크리스티는 "버빗원숭이들을 찍느라 정신 없었을 때 이 작은 흰 원숭이가 덤불에서 나와 다른 아기 원숭이와 씨름을 했다. 원숭이 무리는 이 작은 원숭이를 자신들과 다르지 않게 똑같이 대했다"며 "다만 이 작은 흰 원숭이는 다른 원숭이들보다 겁이 많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곳에 머무르는 성향을 띠었다"고 전했다.

돌연변이로 태어나는 알비노 동물은 야생에서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종류로, 포식자들의 눈에 띄기 쉽기 때문에 생존 자체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 알비노 원숭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희귀 알비노 원숭이, 너무 사랑스럽다", "희귀 알비노 원숭이, 원숭이들이 똑같이 대한다니 다행", "희귀 알비노 원숭이, 너무 튀어서 행동이 조심스러울수밖에 없겠어", "부디 오래 살아"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14,000
    • +0.83%
    • 이더리움
    • 3,616,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1.82%
    • 리플
    • 1,951
    • +3.12%
    • 솔라나
    • 152,500
    • -0.39%
    • 에이다
    • 314
    • +4.6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7,170
    • +3.37%
    • 샌드박스
    • 52.27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