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르 골프장, 4인 그린피 무료 ‘통큰 이벤트’ 화제

입력 2014-03-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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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유몽베르CC)

경기 포천의 대유몽베르 골프장(대표 류연진)이 동반자 전원에 그린피 무료이용권 제공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1일부터 한 달간 내장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골프에 자신이 없더라도 행운만 닿으면 4인 그린피 무료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추첨을 통해 4인 그린피 무료 이용권(1명)과 36홀 그린피 무료 이용권(1명)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최고수에 도전하자’ 이벤트는 골프에 자신 있는 골퍼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총 36홀인 몽베르 골프장 남ㆍ북 코스에서 최저타를 기록한 1명에게 18홀 그린피 무료 이용권을 각각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행사를 펼친다.

한 달 동안 최저타를 기록한 골퍼 중 가장 실력이 좋은 챔피언을 뽑는 ‘왕중왕전’을 통해 상위 입상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자격은 순수 아마추어 골퍼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전 홀을 대상으로 홀인원을 기록하는 골퍼에게 18홀 그린피 무료 이용권을 주는 등 풍성한 ‘봄맞이 행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파격적인 그린피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우선 4월 1일부터 11일까지 남 코스를 최저 8만원에서 12만원, 북 코스는 시간대별로 최저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정회원 및 가족회원은 생일 주간 내장 시 그린피 면제, 인터넷 회원은 회원 요금을 적용하는 행사도 연중 실시한다.

이밖에 인터넷 회원 가입 시 1만원의 그린피 할인 및 오후 5시 이후 레스토랑의 전 메뉴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류연진 몽베르 골프장 대표는 “봄을 맞아 한국 10대 코스와 대한민국 베스트코스로 선정된 아름다운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싱그러운 계절에 몽베르 골프장에서 골프도 치고 행운도 잡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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