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베이비' 김소현, 손준호에 결국 폭발 "만원도 내 맘대로 못 쓰나"...무슨 일?

입력 2014-03-26 2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마이베이비, 김소현, 손준호

(사진=sbs)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김소현은 26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오마베)에서 1시간 외출 후 액세서리 장식대를 들고 돌아왔다.

이에 손준호는 "멋 하나도 없다. 철이라 귀걸이 걸면 다 까진다"며 못마땅해했다.

손준호는 김소현이 장식대를 위해 7만원을 썼다는 사실을 알고 "이 돈이면 고기 3.5kg이나 사네. 커피만 먹겠다면 커피만 먹고 와달라"라며 잔소리를 했다.

김소현은 "너무 집요하게 물어봐서 슬펐다. 나를 위해 돈 쓴 적이 별로 없다. 장바구니 채웠다 비웠다 수십번 반복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불쌍하지도 않냐. 나도 열심히 돈 버는데 1만원, 2만원도 내 마음대로 못 쓰고. 얼마냐고 쫓아다니면서 물어보는 게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는 손준호가 부르는 소리에도 묵묵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마이베이비 김소현 손준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마이베이비 김소현 손준호, 맨날 싸워. 둘은 이런 갈등구조로 나오는거야", "오마이베이비 김소현 손준호, 항상 돈 갖고 싸우는 듯", "오마이베이비 김소현 손준호, 김소현 짜증나겠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7,000
    • +0.73%
    • 이더리움
    • 2,66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49%
    • 리플
    • 1,526
    • -0.46%
    • 솔라나
    • 105,500
    • +0.5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33%
    • 체인링크
    • 11,600
    • -0.43%
    • 샌드박스
    • 59.88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