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 합류… 인간미 넘치는 '열혈남'

입력 2014-03-26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G엔터테인먼트)
배우 최대철이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합류한다.

최대철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최대철이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강내천 역할을 맡게 됐다"라고 전했다.

극중 강내천은 극중 책임감 강하고 인간미 넘치는 열혈남이다. 최대철은 가난하지만 자신감과 열정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작 KBS '왕가네 식구들'에서 찌질한 연기를 실감 내게 표현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최대철의 '왔다 장보리'를 통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최대철은 "꼭 한번 해보고 싶던 캐릭터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좋은 기회인 만큼 열심히 해서 작품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뒤바뀌면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그들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4월 초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6,000
    • +1.67%
    • 이더리움
    • 2,633,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44%
    • 리플
    • 1,743
    • +1.69%
    • 솔라나
    • 111,700
    • +6.69%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30
    • +2.4%
    • 체인링크
    • 12,100
    • +1%
    • 샌드박스
    • 90.56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