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빅스타 필독, 태권도 실력에 ‘긴박감↑’…“겨루기 선수 출신이라더니”

입력 2014-03-25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빅스타 필독의 태권도 실력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태권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태권 팀의 진민곤씨와 예체능 팀의 필독이 엎치락 뒤치락 긴박감 넘치는 경기를 진행했다.

태권도 보다 방송에 더 욕심 많은 모습을 보이던 진민곤씨는 경기에 임하기 전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필독 역시 겨루기 선수 출신이라는 사실로 기대감을 모았다.

진민곤씨는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무차별 공격을 가해 필독을 당황시켰다. 공격을 시도했으나, 머리를 맞게 된 필독은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우리동네 예체능’ 개인 인터뷰를 통해 속내를 털어놨다. 필독은 “그때 ‘아 저 사람이 진심이구나’ 라고 생각했다”며 “현실을 직시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폭발적인 힘으로 경기를 진행하던 진민곤씨는 이내 지친 모습을 보였고, 그 틈을 타 체력이 남아 있던 필독은 반전을 꾀하는 모습으로 역전하기도 했다.

네티즌은 “필독, 얼굴도 잘생겼는데 태권도도 잘 하네”, “필독 선수 출신이라더니 생각 보다 좀 못하는데?”, “필독보다 진민곤의 반전이 더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2,000
    • -0.89%
    • 이더리움
    • 3,05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37%
    • 리플
    • 2,062
    • -0.67%
    • 솔라나
    • 130,800
    • -1.21%
    • 에이다
    • 395
    • -1.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22%
    • 체인링크
    • 13,54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