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우현 아들 우준서 “우리 집 주인 김구라! 전세금 떼일 걱정 없다”

입력 2014-03-25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44회(사진=JTBC)

배우 우현이 살고 있는 집의 주인이 개그맨 김구라의 소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44회에는 ‘악착같이 돈을 모아서, 내 집 장만을 한다 VS 내 인생을 즐긴다’라는 주제로, 연예인 부모와 사춘기 자녀가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 배우 우현의 아들 우준서(14) 군은 “내 집 장만을 한다”고 입을 열며 “나는 꼭 ‘내 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생 혼자 살 거라면 집이 없어도 되겠지만, 가정을 이루고 살기 위해서는 전세나 월세가 아닌, 단칸방이더라도 내 이름으로 된 ‘내 집’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 손범수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라고 질문하자, 우준서 군은 “전세나 월세는 집 주인이 보증금 가지고 사기 칠 수도 있고, 경매에 넘어가서 한 푼도 돌려받지 못 할 수도 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 우리 집은 전세지만, 사기를 당할 걱정은 절대로 없긴 하다. 집 주인이 김구라 아저씨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준서 군은 “김구라 아저씨는 우선 전 국민이 알고 있는 분이라 아빠(우현)의 돈을 들고 도망갈 염려도 없고, 신용이 보장된 분이라 안심이다. 김구라 아저씨가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전세금을 날릴 일도 없을 것 같아서 굉장히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9%대 상승해 5580선 회복⋯코스닥 역대 최대 상승률 기록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5,000
    • +5.66%
    • 이더리움
    • 3,104,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3.5%
    • 리플
    • 2,080
    • +4.58%
    • 솔라나
    • 132,700
    • +5.74%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7%
    • 체인링크
    • 13,520
    • +5.3%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