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kg 든 남자, 세계 기록 달성…'이게 말이 돼?'

입력 2014-03-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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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

▲사진 = 유투브

524kg 든 남자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남자를 뽑는 대회에 출전한 한 남자가 데드리프트 종목에서 524kg을 번쩍 들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데드리프트는 허리, 어깨 등의 근육 강화 훈련의 한 종류로 무거운 것을 들고 허리를 곧게 펴는 것이 포인트이다.

대형 트럭에 장착되는 타이어 8개를 이어 붙여 만든 바벨를 든 화제의 주인공은 지드루나스 사비카스다. 이 남자는 524kg의 바벨을 들면서도 여유롭게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데드리프트 세계 기록 영상은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 사이에 큰 화제를 낳고 있다.

524kg 든 남자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524kg 든 남자, 정말 힘이 장사네", "524kg 든 남자, 저 힘 나도 있었음 완소남이다", "524kg 든 남자, 근육 빵빵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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