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버스, 서울 시내 누빈다…'꿈과 희망을 전하며'

입력 2014-03-25 11:30

타요버스

▲사진 = YTN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가 26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내를 달린다.

서울시는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에 등장하는 4개 캐릭터(타요, 로기, 라니, 가니)를 활용한 꼬마버스 4대가 실제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라고 25일 전했다.

꼬마버스 출동식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6일 오전 8시30분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꼬마버스' 4대는 서울시청 잔디광장 출동식 후 내곡동 소재 서울시 어린이병원으로 이동해 환자들을 위한 기념탑승과 사진촬영을 진행한다.

당일 외부 출입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뽀로로'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쓰고 병실을 방문해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27일부터는 각 버스 노선을 정상 운행하며 사이사이 각종 행사 및 소아병원, 다문화 가정 등을 찾아가는 행사도 계획돼 있다.

꼬마버스 4대는 오는 27일부터 한 달간 각 버스 노선(370번, 2016번, 2211번, 9401번)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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