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30만원대 골프클럽 풀세트 판매

입력 2014-03-25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골프클럽 풀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 점포 및 온라인몰에서 남녀 골프클럽 풀세트를 국내 최저 가격 수준인 3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 골프클럽 세트는 드라이버, 아이언 8개(5~9번, PW, SW, AW), 우드 2개, 퍼터, 백으로 구성돼 있다. 여성용 150세트를 포함해 총 1000세트가 준비됐다.

홈플러스는 수제 퍼터 전문 제작회사인 야마모토와 1년간 사전 기획해 가격은 낮추고 기능은 강화한 골프클럽 풀세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골프 입문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언 샤프트에 기존 스틸보다 가볍고 힘이 적게 들어가는 카본그라파이트 소재를 채택했고, 드라이버와 우드에는 460cc 대용량 헤드와 고반발 페이스를 사용해 빗맞아도 안정적으로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골프백은 저가형 스탠드백 대신 인조가죽 재질 투어백 형식으로 제작했다.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변재호 바이어는 “골프 인구가 늘어나면서 대형마트 강제휴무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골프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며 “고객들이 손쉽게 골프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돕고자 대규모 물량 사전기획을 통해 시중 반값 수준의 골프클럽 세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기간 홈플러스는 나이키 쥬스 골프공(24입)도 시중 온라인몰 대비 10~30%가량 저렴한 수준인 3만5900원에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8,000
    • -0.5%
    • 이더리움
    • 3,45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9%
    • 리플
    • 2,132
    • +0%
    • 솔라나
    • 128,900
    • +0.55%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56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4,010
    • +0.72%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