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쿠니스-애쉬튼 커처와 약혼 한달만에 임신 "몹시 행복해…결혼 임박?"

입력 2014-03-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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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쿠니스

(사진=뉴시스)
할리우드 스타 밀라 쿠니스(30)와 애쉬튼 커처(36) 커플이 정식 약혼 한 달만에 부모가 된다.

2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는 "최근 애쉬튼 커처와 약혼한 밀라 쿠니스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에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 모두 임신을 원해 왔다"며 "현재 몹시 행복하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밀라 쿠니스-에쉬튼 커처 커플의 임신 소식은 약혼 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TV시리즈 '세븐티스 쇼'(70's Show)'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5년간 친구로 지내오다 애쉬튼 커처가 데미 무어와 결별한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해 11월 데미 무어와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밀라 쿠니스는 매컬리 컬킨과 8년여 간 교제하다 결별했다.

이후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처는 지난 4월 산타바버라 남쪽 카핀테리아 해변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들은 당시 2박3일 일정으로 휴가를 즐겼다.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처 임신 소식에 네티즌은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처, 두 사람 결국 결혼?"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처, 빠르다 빨라"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처, 속전속결이네"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처,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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