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 옵티머스 프라임vs락다운 캐릭터 포스터 "엄청난 스케일"

입력 2014-03-24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전 세계가 기다려온 로봇 군단의 화려한 귀환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수입 배급 CJ E&M)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 프라임’과 더욱 강력해진 적 ‘락다운’의 등장을 보여주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4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 프라임’과 더욱 강력하고 위협적인 적 ‘락다운’의 등장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먼저 절벽으로 둘러싸인 숲을 배경으로 서 있는 오토봇의 수장 옵티머스 프라임의 캐릭터 포스터는 거대한 검을 쥐고 있는 모습을 통해 위엄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또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로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모든 것이 바뀐다’라는 카피는 이전 시리즈를 뛰어넘는 스케일과 액션, 볼거리를 보여줄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의 강력한 귀환을 예고하며 눈길을 끈다.

거대 로봇 비행선을 뒤로 한 채 짙은 화염과 파괴된 기계들이 뒹구는 도로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적 락다운의 등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는 위협적인 분위기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전세계와 오토봇을 위기로 몰아넣는 상대이자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강력한 적 락다운은 먼저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파워풀하고 놀라운 위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처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 프라임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을 예고하는 락다운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는 올 여름 한층 거대한 스케일과 화끈한 액션, 로봇 군단의 사상 초유 대결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의 옵티머스 프라임, 락다운의 캐릭터 포스터가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최초 공개되자마자 단 하루 동안 1만7000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는 오는 6월 26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62%
    • 이더리움
    • 2,65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09%
    • 리플
    • 1,518
    • -0.91%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0
    • -3.2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95%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9.89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