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안양ㆍ용인 등 수도권 토지 공급

입력 2014-03-2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양관양 준주거용지 등 수도권 주요 사업지구 내 보유토지 총 18필지(2만8000㎡ㆍ554억원)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안양관양 준주거용지 2필지(3000㎡ㆍ120억원)가 공급된다. 면적은 1168.2?1654.4㎡, 예정금액은 47억5457만~72억6281만원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300%,이며, 최고 7층까지 건축가능하다.

용인구성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4필지)의 공급면적은 742.6∼831.0㎡, 가격은 15억5320만∼16억5562만원이다. 건폐율은 60%, 용적률은 300%이며 최고 5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용인흥덕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2필지)의 공급면적은 748.5~778.3㎡, 예정금액은 18억9371만~19억6910만원이다. 최고 5층까지 지을수 있고 건폐율과 용적률은 각각 60%, 300%다.

또한 △용인구성 일반상업용지(3필지) △용인흥덕 일반상업용지(2필지) △용인흥덕지구 블록형단독주택용지(1필지) △용인구성지구 운동시설용지 및 문화시설용지 각 1필지 △용인보라 운동시설용지(1필지) △의왕포일2지구 사회복지시설용지(1필지) 등도 공급한다.

공급일정은 오는 26∼27일 신청 접수하며, 27일은 당첨자 발표, 다음달 2~3일은 계약체결 예정이다.

신승현 LH 경기본부 토지판매부장은 “이번 공급토지는 본부 주요사업지구내 마지막 공급물량으로 희소성에 따른 투자가치가 높아 매수문의가 많았다”며 “시장수요를 반영한 가격사정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격과 안정적 수익성을 두루 갖춘 본부 우량토지만큼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LH 홈페이지(www.lh.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031-250-3919)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8,000
    • +0.41%
    • 이더리움
    • 3,442,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27,800
    • +0.7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40
    • +0.9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