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친누나였다… 우월 유전자의 힘"

입력 2014-03-22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이 화제다.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은 바로 슈퍼주니어의 규현의 친누나다.

최근 진행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바이올린 배우기에 도전했다.

지난 방송을 통해 무술, 발레 등을 배우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하루가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

타블로는 본격적인 바이올린 수업을 위해 선생님 한 분을 초대했고, 미모의 선생님이 방문하자 하루는 공손한 배꼽인사로 맞이했다.

타블로는 하루에게 “선생님은 바이올린을 잘하시고 동생은 노래를 잘한다”며 소개했는데, 타블로가 말한 동생이 바로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인 것으로 밝혀졌다.

규현의 누나 ‘조아라’씨는 20년을 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온 바이올리니스다.

선생님은 하루가 ‘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조르자, 즉석에서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기도 했다.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에 네티즌들은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친누나였어?",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누나구나",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누나 능력자네",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누나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8,000
    • +0.52%
    • 이더리움
    • 2,66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1%
    • 리플
    • 1,513
    • -1.3%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9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2%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34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