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옥소리 복귀 찬반논란 언급, 허지웅 일침 "타인의 가정에 왈가왈부 오만한 행동"

입력 2014-03-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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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이 옥소리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옥소리의 방송계 복귀에 대한 대중의 비판 여론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옥소리 씨의 경우 ‘꽃보다 할배’ 대만편 때문에 대만에 한국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와서 다 알아보곤 해서 모자를 쓰고 숨어 다녔다고 했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찬반여론이 팽팽하다고 하는데 법적 절차가 끝난 타인의 가정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건 오만한 행동"이라며 "잘못한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는 것이고, 나름의 방식으로 책임을 진 거다"고 의견을 더했다.

이어 허지웅은 "왜 이런 여론재판이 이뤄지는지 아쉽다"고 덧붙였다.

'썰전' 옥소리 복귀 언급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썰전' 옥소리 복귀 언급, 찬반논란 힘드네" "'썰전' 옥소리 복귀 언급, 허지웅 요즘 핫해" "'썰전' 옥소리 복귀 찬반논란, 허지웅 솔직 발언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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