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복지시설 방문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

입력 2014-03-20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 김영수 전무(사진 앞에서 두번째줄 중앙)와 한양대 건축학부장 서현 교수(“ 오른쪽),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강효봉 원장(“ 왼쪽)이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꿈나무 마을 어린이들을 비롯한 한화건설-한양대 연합봉사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봉사단은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을 방문,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은 한양대 건축학부 학생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꿈나무마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블럭을 활용한 '내가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보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 한화건설은 한양대 건축학부, 꿈나무마을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한화건설은 매월 임직원 봉사단을 지원하고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사업비를 기부하게 된다. 한양대는 건축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을 지원하고,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은 한화건설, 한양대와 함께 해당 사회공헌활동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꿈나무 어린이들은 서울 시내 대표 건축물을 비롯해 한화건설 현장과 대학 캠퍼스 등을 견학하며 건축가로서의 꿈을 키우게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화건설 직원 1명, 한양대 건축학부 학생 1명, 꿈나무 마을 어린이 2명이 한 팀을 이뤄 건축 관련 멘토링 활동도 진행하게 된다.

김영수 한화건설 전무는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은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활동'과 함께 건설업에 맞는 한화건설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 될 것"이라며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이 건축전공 대학생과 건축분야 현직 임직원의 다양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9,000
    • +2.69%
    • 이더리움
    • 3,024,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81
    • +3.89%
    • 솔라나
    • 128,300
    • +2.89%
    • 에이다
    • 396
    • +5.04%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15.35%
    • 체인링크
    • 13,290
    • +1.1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