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표 삼성전자 사장,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회장 선출

입력 2014-03-20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이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는 20일 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홍원표 삼성전자 사장을 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스마트홈 초창기에 꿈꿔 왔던 서비스들이 기술적 진보를 통해 현실로 다가왔다. 스마트홈이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는 우리 삶의 행복에 있다”며 “우리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해 사업을 추진하고, 회원사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서울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미시간대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벨연구소를 거쳐 1994년부터 2006년까지 KT 글로벌사업단장,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전무) 등을 역임하고 2007년부터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다. 홍 회장은 전자·정보통신 등 IT 전 분야에 탁월한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3,000
    • -0.22%
    • 이더리움
    • 2,97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3%
    • 리플
    • 2,013
    • -0.35%
    • 솔라나
    • 124,900
    • -0.72%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43%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