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미 유통업체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시작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3-20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스마트폰에 바코드를 띄워 스캔하는 방식의 결제 시스템을 올해 안에 만들기로 했다는 소식에 다날이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24분 현재 다날은 전일대비 150원(1.57%) 상승한 9680원에 거래중이다. 다날은 휴대폰 바코드 결제 솔루션 ‘바통’ 관련 특허를 취득하고 미국에서 바코드 결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날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컴퓨터월드에 따르면 세븐 일레븐과 베스트 바이, 월마트, 시어스, 콜스, 로즈, 던킨도너츠, 엑손모빌 등은 머천트 커스터머 익스체인지(MCX)라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올해 안에 스마트폰 화면에 뜬 바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의 결제 시스템을 내놓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약 11만개 매장을 거느린 약 70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10,000
    • -1.38%
    • 이더리움
    • 3,387,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600
    • -1.97%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46%
    • 체인링크
    • 13,730
    • -1.0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