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27~30일 단양서 초등학교 배구대회

입력 2014-03-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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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최된 제18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남자부 예선경기 모습.(사진=재능교육)

재능교육과 한국초등학교배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북 단양군 국민체육센터와 보조경기장에서 4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는 우리나라 배구 꿈나무를 육성하고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 모토로 지난 1996년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는 19년째 재능교육의 지원 아래 1999년 제4회 MVP 김연경(페네르바체 유니버셜), 2002년 제7회 우승팀 소속 오아영(현대힐스테이트), 박성희(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 등 유명한 배구 인재가 이 대회를 통해 배출됐다. 이 밖에도 많은 선수들이 현재 프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회는 2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남녀 부문별 조별리그 경기를 거쳐 30일 각 부문별 결승전을 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배구의 꿈나무인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배구 한마당인 본 대회는 배구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포함한 전국민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남녀 1위, 2위, 3위팀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능MVP’를 선정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남녀선수 각각 1명에게 20만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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