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M,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 '스윙' 발매… 어떤 모습 보여줄까

입력 2014-03-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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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M이 새 미니앨범 ‘스윙(SWING)’으로 전격 컴백한다.

시원 동해 려욱 규현 은혁 성민 헨리 조미로 구성된 슈퍼주니어-M은 오는 21일 중국의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3번째 미니앨범 ‘스윙(SWING)’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새로운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정규 2집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다. 슈퍼주니어-M은 지난해 ‘브레이크 다운’으로 아시아는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중국 ‘바이두 페이디엔 시상식’의 음악 부문 최고상인 ‘2013 바이두 최고 그룹상’, ‘IFPI 홍콩 음반 판매 대상’에서 ‘한일 최다 판매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18일 중국 요쿠(YOUKU) SM타운을 비롯한 웨이보 SM타운, 유튜브 SM타운 채널 등을 통해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는 ‘스윙(SWING)’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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