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문화재단, 원자력마이스터고와 원자력 안전 교육 협약

입력 2014-03-14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14일 11시 20분,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경북 울진)에서 ‘국민이해증진 및 인력양성분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천병태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 백기흠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장이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와 14일 경북 울진군 원자력마이스터고에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원자력기술 인력양성 분야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화재단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예비 마이스터의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전문가 파견 특강 및 교원 직무연수 개최 등 실무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천병태 문화재단 이사장은 “기술만 뛰어난 인재가 아닌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키워 낸다면 우리나라 원자력계의 미래는 밝다”며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11년 11월 국내 유일의 원자력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평해공업고는 원자력발전설비 전문 인력을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금년 1일부터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원자력 관련학과는 원전산업기계과, 원전전기제어과(81명)를 운영 중이며, 2017년에 첫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5,000
    • -0.87%
    • 이더리움
    • 3,46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13%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8,000
    • +1.59%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0.21%
    • 체인링크
    • 14,400
    • +1.4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