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 취임

입력 2014-03-14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교통대학교는 최근 김영호<사진> 총장이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총장은 13일 충주캠퍼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학이 무한경쟁에 접어들었지만 교통대는 일찌감치 충주캠퍼스를 교통?물류?기반기술 분야, 증평캠퍼스를 보건?복지?식품 분야, 의왕캠퍼스를 철도 분야로 특성화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제2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충주가 고향인 김 총장은 성균관대와 미국 남부캘리포니아대를 거쳐 충북도행정부지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 행정안전부 차관, 대한지적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그의 임기는 4년이다.

한편 취임식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신각수 전 주일대사, 윤진식 국회의원, 김용래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27,000
    • -1.4%
    • 이더리움
    • 4,68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71%
    • 리플
    • 2,903
    • -0.38%
    • 솔라나
    • 196,700
    • -0.76%
    • 에이다
    • 542
    • +0.56%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60
    • +0.44%
    • 체인링크
    • 18,890
    • -0.58%
    • 샌드박스
    • 209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