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앤케이인터, 오덕균 대표 귀국 소식에 8% 상승

입력 2014-03-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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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케이(CNK) 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2년여 넘게 해외 체류 중인 오덕균 대표가 오는 23일 귀국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오전 9시 3분 현재 9.67%(435원) 상승한 4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전일 8%대 상승 마감한 데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전일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조사3부(이선봉 부장판사)는 카메룬에 머물고 있는 오 대표가 변호인을 통해 오는 23일 새벽 구국한 뒤 검찰수사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주가조작을 통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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