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말레이시아 사고기 찾기 위해 주술사 동원

입력 2014-03-13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1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에서 유명한 주술사인 이브라힘 매트 진(가운데)이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무속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실종 항공기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한 의식를 마치고 "보잉 MH 370기는 지금 지상에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후 엿새가 지난 현재 국제 항공전문가들은 말레이시아 당국의 상반된 자료 발표와 더딘 대응, 정보 부재를 지적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1,000
    • +2.38%
    • 이더리움
    • 3,545,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64%
    • 리플
    • 2,149
    • +0.94%
    • 솔라나
    • 130,400
    • +2.68%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82%
    • 체인링크
    • 14,090
    • +1.2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