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와 ‘쌍화점’ 보러 가서…

입력 2014-03-1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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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소녀시대 써니가 티파니와 함께 영화 ‘쌍화점’을 보러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유리 등이 출연했다.

써니는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와 영화 ‘쌍화점’을 보러갔던 당시에 대해 털어놨다. 써니는 “19금 영화였는데 신분증을 가지고 가지 않아 영화관 티켓팅 관계자에게 ‘인터넷에 우리 이름 쳐보면 나온다’라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티파니는 “단순히 조인성을 좋아해서 보러 간 것일 뿐”이라고 하자, 슈퍼주니어 규현은 “조인성이 주진모와 무슨 일을 하는 지는 모르고?”라고 영화 속 조인성과 주진모의 러브신을 암시하는 발언을 덧붙여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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