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CJ E&M 실적 사전유출' 증권사 애널리스트 검찰 고발

입력 2014-03-12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적 정보를 기관 투자자들에게만 미리 유출한 CJ E&M과 이 정보로 펀드매니저의 손실 회피를 도운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CJ E&M 기업설명(IR) 담당 팀장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3명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CJ E&M의 IR 담당 팀원 2명과 애널리스트 1명은 검찰에 통보됐다. 애널리스트가 소속된 증권사도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투자증권·KB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에 기관경고가, 우리투자증권[005940]에는 기관주의를 조치가 부과됐다. 증선위는 기관경고를 받은 증권사 3곳과 CJ E&M 법인도 검찰에 고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72,000
    • +5.4%
    • 이더리움
    • 3,216,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23%
    • 리플
    • 2,117
    • +4.75%
    • 솔라나
    • 135,500
    • +7.11%
    • 에이다
    • 407
    • +6.82%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5
    • +5.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35%
    • 체인링크
    • 13,970
    • +6.48%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