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갤럭시 노트 1·2’ 배터리 무상 교환

입력 2014-03-11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 중 일부 제품의 배터리의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1일 갤럭시S3, 갤럭시노트 1·2에서 사용하는 이랜텍의 배터리 중 부풀음(스웰링) 현상이 발생 한 제품에 대해 무상교환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웰링 현상은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가스가 발생해 부풀어 오르는 것으로 급격한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된다. 삼성전자서비스 측은 “스웰링 현상은 배터리 수명 말기에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배터리 자체의 문제로 볼 수는 없지만 고객의 사용 편의를 위해 스웰링이 발생한 이랜택 배터리에 한해 무상 교환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계속되자 삼성전자에 무상 교환을 권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6,000
    • +1.83%
    • 이더리움
    • 3,460,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36%
    • 리플
    • 2,232
    • +2.57%
    • 솔라나
    • 139,400
    • +1.9%
    • 에이다
    • 425
    • +1.92%
    • 트론
    • 448
    • +2.28%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79%
    • 체인링크
    • 14,550
    • +2.75%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