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14일’ 이보영, 2주 전으로 돌아갔다... “너 샛별이 맞니?”

입력 2014-03-10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의 선물 14일

(사진=화면 캡처)

이보영이 갑자기 2주 전으로 돌아가자 혼란에 빠졌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김수현(이보영 분)이 2주 전으로 돌아가서 한샛별(김유빈 분)을 만나 극심한 혼란 상태를 겪었다.

지난 방송에서 강물에 뛰어들었던 김수현은 멀쩡하게 살아났다. 몸을 추스리며 일어선 그는 갑자기 찾아온 딸 샛별이의 전화에 놀라, 반신반의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샛별이와 남편 한지훈(김태우 분)은 집에서 김수현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에 놀란 수현은 “너 샛별이 맞니? 샛별아!”라며 살아 있는 샛별이의 모습에 당황했다.

수현은 지훈에게 “뭔가 잘못됐어. 2주 전이야. 오늘이 내 생일이잖아”라며 “오늘로부터 2주 후 샛별이가 죽었어. 기억해”라며 타임워프에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지훈은 “아침부터 왜 재수 없는 소리냐”며 핀잔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7,000
    • +1.51%
    • 이더리움
    • 2,6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84%
    • 리플
    • 1,725
    • +0.94%
    • 솔라나
    • 108,400
    • +4.1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92.05
    • +2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