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장현성 아들 준우, ‘화이’ 김윤석에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

입력 2014-03-09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KBS 2TV)

장현성의 아들 준우, 준서가 김윤석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준우와 준서는 평소 장현성의 절친인 ‘화이’의 김윤석, 김성균, 조진웅과 만났다.

장현성은 이들을 ‘친형 같은 존재’라고 말했지만 준우는 김윤석을 두고 “‘황해’에서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이라고 말해 굴욕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76,000
    • +2.72%
    • 이더리움
    • 3,281,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53
    • +3.41%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06
    • +4.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79%
    • 체인링크
    • 14,230
    • +5.0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