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무료입장 …선발 투수는 누구?

입력 2014-03-09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두번째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열렸다.

올 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팀간 2차전, 팀당 12경기씩 16일간 총 54경기가 열린다. 잠실구장과 문학구장은 20일부터 4경기만 편성됐으며, 롯데는 상동구장과 울산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전 경기 오후 1시에 시작하며, 팬서비스를 위해 입장료는 전구장 모두 무료다.

이날 대구에서는 삼성과 KIA가 대결한다. 삼성은 베테랑 배영수가, 송은범이 선발로 나섰다.

NC는 올 시즌 새 외국인 투수 테드 웨버를, 롯데는 토종 에이스 송승준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넥센과 두산이 맞붙는 목동에서는 앤디 밴헤켄(넥센)과 이재우(두산)가 선발 출전했다. 대전에서는 한화가 좌완 유창식, SK는 우완 에이스 윤희상의 선발 출격한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야구 시범경기 뮤료인만큼 무조건 보러간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각 팀 선발투수는 누굴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9,000
    • +1.24%
    • 이더리움
    • 2,628,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3%
    • 리플
    • 1,735
    • +0.58%
    • 솔라나
    • 110,700
    • +5.03%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95%
    • 체인링크
    • 12,010
    • +0.76%
    • 샌드박스
    • 92.59
    • +1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