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우영, 연락 없는 박세영에 서운함 폭발 “연락을 나만 하잖아”

입력 2014-03-08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결 박세영 우영

(사진=화면 캡처)

그룹 2PM 멤버 우영이 평소에 연락하지 않는 박세영에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정유미와 정준영, 윤한과 이소연, 장우영과 박세영 커플의 가상 신혼생활 모습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깜짝 게스트로 나온 2PM 멤버 진운이 우영과 박세영에게 평소에 서로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물었고, 두 사람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우영은 “근데 연락을 나밖에 안 한다”고 투정하자 박세영은 “그래도 내가 답장 하나는 기막히게 빨리하지?”라고 반문했고, 우영은 “응 그리고 빨리 자잖아”라고 대답했다. 무슨 문자를 보내건 “응 그래 잘했어 잘자”라고 답장해 대화를 단절시킨 박세영에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 것.

우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이건 슬픈 이야기다. 다 내가 연락했다. 이거 너무 한 거 아니냐”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서 “연락을 하면 ‘화요일에 봐’라고 답한다. 이러면 정말 당황스럽다. 연락을 화요일까지 할 수 없게 만든다”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영은 우영과 함께 운전 연습을 했다. 평소 박세영과도 친분이 깊은 진운이 구원투수로 등장해, 박세영의 운전 연습을 돕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6,000
    • -0.82%
    • 이더리움
    • 3,56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38,500
    • -2.87%
    • 리플
    • 1,898
    • -3.16%
    • 솔라나
    • 148,300
    • -2.75%
    • 에이다
    • 306
    • -1.29%
    • 트론
    • 471
    • +1.95%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3.01%
    • 체인링크
    • 16,800
    • -2.21%
    • 샌드박스
    • 52.93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25
    • 2 Arc Infra 인기지수 319
    • 3 Argus 인기지수 315
    • 4 Derive DeFi 인기지수 30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