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항공 연락두절, 항공사 페북에 남긴 글 보니...안타깝다 '왜'

입력 2014-03-08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말레이시아항공

▲방송 캡쳐

말레이시아 민영 국제 항공사 '말레이시아 에어라인 시스템'(@MAS)의 항공 여객기가 연락 두절된 가운데 말레이시아 에어라인 시스템이 8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전했다.

이날 항공사는 "239명이 탑승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연락이 두절됐다"며 "227명의 승객과 12명의 승무원이 탑승한 상태로, 이중 유아 2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어 항공사는 "이날 자정이 조금 지나 이륙한 쿠알라룸푸르발 보잉777-200 여객기(편명 MH370)가 오전 2시40분(현지시간)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항공기는 베이징에 오전 6시30분 도착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항공은 현재 당국의 구조팀이 항공기의 위치를 찾고 있다"며 "항공사는 정기적으로 상황에 대해 정보를 제공 할 것"이라고 항공사는 설명했다.

말레이시아항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말레이시아항공, 아무 일 없어야 하는데”,“말레이시아항공, 어쩌다가?”,“말레이시아항공, 무슨 일이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81,000
    • -2.16%
    • 이더리움
    • 2,446,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285,900
    • -2.66%
    • 리플
    • 1,624
    • -2.64%
    • 솔라나
    • 102,400
    • -1.92%
    • 에이다
    • 221
    • -3.07%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2.69%
    • 체인링크
    • 11,230
    • -2.09%
    • 샌드박스
    • 75.79
    • -4.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