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인기증후군 당시 자동차 색깔별로 구입"...호화 생활에 입이 쩍!

입력 2014-03-08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원준, 김가연, 나르샤

▲방송 캡쳐

가수 김원준이 인기증후군을 앓았던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한 김원준은 “전성기 시절, 인기증후군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원준은 “원하는 건 뭐든지 내 손안에 넣으려고 했다”며 “자동차도 색깔별로 구입했다. 펜트하우스에서 호화로운 생활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하지만 인기가 떨어지니까, 내 곁에 남은 건 스쿠터 한 대더라. 모든 것을 포기할까 재기를 위해 노력할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 결국 재기를 결심하고 지금까지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풀하우스’에는 나르샤와 김가연, 김원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5,000
    • -0.12%
    • 이더리움
    • 2,99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75%
    • 리플
    • 2,020
    • -0.39%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7.88%
    • 체인링크
    • 13,120
    • -0.0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