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남편 임요환 위해 스폰서 따다줘…지금 집에서 게임중”

입력 2014-03-07 2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KBS 2TV)

배우 김가연(41)이 남편 프로게이머 임요환(33)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가연은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아내가 남편보다 수입이 많을 때’라는 주제로 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김가연은 “임요환은 집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게임한다”며 당연하다는 듯이 답했다.

김가연은 또 “임요환이 스타크래프트1을 할 때 억대 연봉을 받고, 안정적으로 살았다”며 “그런데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할 때 내 눈치를 보더라. 수입 때문이었다. 그래서 내가 대기업의 스폰서를 따다 주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08년 연예인 게임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이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58,000
    • +1.23%
    • 이더리움
    • 3,284,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22%
    • 리플
    • 2,153
    • +3.26%
    • 솔라나
    • 135,900
    • +3.98%
    • 에이다
    • 418
    • +6.36%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4%
    • 체인링크
    • 14,060
    • +2.7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