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야구장, 22일 한화-롯데전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장

입력 2014-03-07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울산 문수구장이 이달 말 개장한다.

지상 3층(내야) 1만2059석 규모의 울산 문수야구장은 총 450억원(공사비 298억원)의 예산을 투입, 부산과 경남지역을 연고로 하는 롯데 자이언치의 제2홈구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문수월드컵경기장 남측 부지에 건설된 문수야구장은 이달 2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정식 개장한다. 4월 4일부터 열리는 삼성과의 3연전, 5월 23∼25일 KIA전, 8월 19∼20일 한화전 등 정규시즌 8경기를 문수야구장에서 열 예정이다.

그러나 문수야구장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고 주차공간(200대)도 부족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1,000
    • +0.46%
    • 이더리움
    • 3,00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6,600
    • +0.88%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7%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