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오는 4월 단독 콘서트 "CD 뛰어넘는 라이브 선사할 것"

입력 2014-03-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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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밴드 넬(Nell)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넬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넬 컴백 콘서트 2014’란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 정규 6집 ‘뉴턴스 애플(Newton’s Apple)’은 2NE1, 소녀시대 등 아이돌 음원과 함께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아이돌 못지않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컴백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신보를 통해 감성과 음악성을 담은 밴드 사운드에 집중한 넬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면, 이번 공연을 통해 콘서트 전용 극장에서 전문적인 시스템과 화려한 무대연출로 CD를 뛰어넘는 진정한 라이브의 진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넬은 “앨범 발매 이후 음악방송을 통해 저희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었지만, 조금 더 가깝고 풍성한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컴백콘서트를 준비했다”면서 “2014년 봄, 넬만의 감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7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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